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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간지를 보고 전국문화원연합회를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조선시대의 동
국여지승람의 전통을 이어 향토문화자원을 편성하였다는데 깊은 관심이 있어
이 사이트에 들렀습니다.
아직 많은 곳에 들러지 못하여 이렇다 저렇다 평을 하기 어려우나 각 지역의
문화와 풍물에 관하여 정리를 하여 놓아 보기 좋았습니다.
더구나 저처럼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는 사람으로서는 부임 지역의 역사와 풍
물 및 지역 정서 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모쪼록 본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다음에 다시 들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1. 2. 6. 도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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