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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희망과 기대로 부풀었던 2000년 한해가 저물고 세상살이가 힘겨울수록 희망에 대
한 그리움은 더욱 크게 마련인데 탄식과 절망이 더 많았던 한해였기에 묵은해를 떠
나보내는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희망은 더욱 커집니다.
정명찬 문화정보과장님 지난번 초라한 집을 찾아주시고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동안에 베풀어주신 후의에 감사 드리며, 삼가 새해의 복을 정성으로 발원
하나이다.
신사년의 새해에는 길이 복을 누리시고, 변함 없이 지도 편달하여 주시기 바라오
며, 항상 귀댁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松石 河永水 올림 hys3251@kornet.net
http://myhome.bbi.co.kr/hys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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